특별히 오늘이 있기까지 영덕캠프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SUT' 선생님들의 피땀 어린 수고와 노고로 지어지고 관리되어 온, 사랑으로 세워진 귀한 공간입니다. 현직 교사이신 SUT선생님들은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교단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지금껏 훌륭히 감당해 오셨습니다. 이들의 헌신을 기리며, 김대로 SU대표의 축사와 양정근(2006년 당시 SU대표), 박행도(2006년 당시 SU이사장) 님의 따뜻한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참석자 소개와 환한 미소의 '기념 촬영(단체사진)'으로 기쁨을 기록으로 남겼고, 오후 5시부터는 정성껏 준비된 저녁 식사를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