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 119:105)
* 모바일 환경에서는 가로 보기로 확인하시면 더욱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
〔 2026 여름 LTC 〕
: 말씀 묵상의 기초부터 묵상 목회까지, 더 넓고 깊어진 훈련의 장 |
|
|
2026년 6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2박 3일간,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여름 LTC가 “십자가로 세우는 일상과 공동체”라는 주제로 은혜와 기쁨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LTC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70여 명의 독자들이 함께 말씀 묵상을 배우고, 실습하며, 서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
|
특히 주제 강의 시간에는 모든 참가자가 고신대학교 송영목 교수의 인도로 고린도전서를 깊이 배우며, 말씀이 주는 위로와 도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름 LTC는 보통 7–8월호 묵상 본문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6월 묵상 본문을 주제 강의에서 다루어 참가자들이 지난 묵상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말씀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LTC에서는 배움, 세움, 나눔(인도자) 과정뿐 아니라, 지난해 여름 LTC부터 개설된 목회자를 위한 묵상 목회 과정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자리에서 사역하고 있는 독자들이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훈련을 받을 수 있었으며, LTC의 훈련 범위와 깊이 또한 한층 더 확장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LTC에 참여한 독자들이 일상에서 말씀 묵상 리더로 더욱 자라가고, 이를 통해 더 많은 묵상 모임이 세워져 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말씀 앞에 서는 기쁨과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은혜를 풍성히 누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
|
|
〔 군 장병들과 함께한 말씀의 만남 〕
: 제35회 6·25 상기 구국 성회에서 말씀 묵상의 씨앗을 심다 |
|
|
성서유니온 군 사역 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주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린 제35회 6·25 상기 구국 성회에 참여해 군 장병에게 말씀 묵상의 가치를 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권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
이번 구국 성회는 전국 각지의 기독 군 장병과 가족 등 약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중 열린 '결연맺기' 시간에는 군 선교를 섬기는 교회와 여러 단체가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성서유니온도 부스를 통해 참가자들을 만났습니다.
성서유니온은 매일성경을 소개하며 군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삶의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부스를 찾은 많은 장병들은 말씀 묵상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신앙생활의 고민과 군 복무 중 말씀을 가까이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묵상인의 삶을 함께 꿈꾸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역국장을 비롯해 부산지부와 남서울지부 간사가 함께 섬겼으며, 강원지부 박재원 위원도 현장을 찾아 사역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지역과 사역의 경계를 넘어 한마음으로 함께한 동역은 군 장병들에게 말씀의 소중함을 전하는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
|
|
성서유니온은 다음 세대를 말씀 위에 세우는 사역을 중요한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군사역은 청년들이 군 복무라는 특별한 시기에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며, 전역 이후에도 말씀 묵상의 삶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군에서 심겨진 말씀의 씨앗이 삶의 자리마다 뿌리내리고 열매 맺을 때,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도 건강한 믿음의 영향력이 이어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군사역을 통해 더 많은 군 장병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며 삶으로 말씀을 살아 내는 묵상인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
|
〔 2026 서울국제도서전 〕
: 의심 그리고 희망 |
|
|
성황리에 마친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제는 "인간 선언: 호모 두두리"였습니다. 이 주제는 AI가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의 본질에 대한 고민 속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AI가 확률 높은 답으로 가능성의 문을 닫는다면, 인간은 다시금 질문을 던지며 그 문을 여는 존재입니다.
성서유니온 또한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가장 인간다운 모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의심 그리고 희망: 질문하는 존재, 추구하는 존재"라는 비전을 부스의 주제로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 비전이 곧 기도하는 한 인간의 모습에 그대로 담겨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권의 주력 도서 <희망을 짓는다는 것>과 <의심 후에>를 포함하여, 기도하고 질문하는 신앙을 담아낸 열두 권의 도서를 중심으로 성서유니온이 귀중하게 여기는 신앙의 가치를 소개했습니다. |
|
|
3평이 채 되지 않는 성서유니온 부스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책을 읽는 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각 책의 좋은 구절을 담아 구성한 책갈피는 방문한 이들에게 생각해 볼 거리를 던졌습니다. 또한 교환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력 도서를 포함해 총 네 권의 도서(<희망을 짓는다는 것>, <의심 후에>, <김기석 목사의 청년편지>, <약함을 돌보는 단어들>)를 직접 부스에서 읽어 보고 밑줄과 메모를 남겨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교환 독서에 활용된 책에는 다른 이들의 흔적도 남아 있어 독자 간에 독서 경험이 공유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교환 독서에 참여한 독자들이 남겨 준 한 줄 평에는 우연히 만난 책에서 얻은 기쁨들이 빼곡히 박혀 있었습니다. |
|
|
사실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대다수의 관람객은 성서유니온의 기존 독자층이 아닙니다. 새로운 독자를 향해 성서유니온이 던지는 메시지는 이것이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향해 던진 질문에 쉽고 낡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더 성경적이고 더 본질에 가까운 답을 찾아가는 당신의 고된 여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으로 성서유니온이 함께하겠습니다." |
|
|
지난 5월 간사총회에서 선출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6월 5일 첫 노사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첫 만남의 어색한 긴장감도 잠시, 위원들은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수정'과 '퇴직금제도 변경' 등 당면한 과제들을 함께 살피며 조심스레 의견을 보탰습니다.
특히 이번 자리는 근로자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마음 가득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위원들은 남은 임기 동안 동료들을 위해 더 나은 길을 함께 고민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역할과 걸어갈 길을 따뜻하게 공유하며, 마냥 딱딱하고 형식적인 자리가 아닌 모두에게 한 걸음 더 친숙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 이사회 소식 〕
: 더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한 걸음 |
|
|
지난 6월 27일, 성서유니온 이사회가 대전제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법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욱 건강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안을 심의하고 결의했습니다.
이번에 구성된 전문위원회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네 개의 위원회로 운영됩니다. |
|
|
- 사역위원회
: 성서유니온의 사역 방향 과 주요 사역을 검토하고 발전 방안을 제안합니다.
- 인사위원회
: 인사 정책과 주요 인사 사항을 심의하며 건강한 조직 운영을 지원합니다.
- 기획재정위원회
: 중장기 발전 전략과 재정 운영을 검토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 거버넌스위원회
: 이사 추천과 평가, 대표 성과 평가 및 승계 계획 등을 통해 법인의 건전한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
|
|
|
이번 이사회의 전문위원회 구성은 변화하는 사역 환경 속에서 보다 책임 있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성서유니온이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강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말씀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
|
〔 회원 인터뷰 - 6월 〕
: 안한영 이사장 |
|
|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성서유니온 북서울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한영입니다. 저는 미션스쿨 중학교를 다니면서 복음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교회에 다니던 친구에게 "나를 교회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면서 신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렇게 처음 발을 들인 그 교회를 40여 년 넘게 여전히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의 고등학교에서 30년 넘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 정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도 성서유니온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2. 성서유니온과는 언제부터 왜 함께하게 되셨나요?
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배우고 나누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것이 건강한 교회의 모습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이런 생각의 토대가 된 것은 묵상을 통해 말씀 앞에 설 때마다 익숙한 신앙의 방식을 계속해서 흔들어 깨우고, 하나님께로 다시 방향을 돌이키게 하는 도전과 울림을 경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의 울림을 교회 안에서도 공유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교회 교육위원장을 맡아 교회 내 여러 부서에 성경 묵상을 지속적으로 권면하고 나누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성서유니온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자연스럽게 성서유니온과의 인연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은 북서울지부와 통합된 서울서북지부 개척 사역에 함께해 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부르심을 돌아보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평신도 사역의 비전과 성서유니온이 추구하는 방향이 말씀 중심이라는 점에서 깊이 맞닿아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성서유니온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길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4. 성서유니온에서 경험한 가장 큰 유익은 무엇이었고, 성서유니온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서유니온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가장 먼저 배운 것은 '내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를 해석하도록 해야 한다'는 자세였습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신앙이 감정이나 경험이 아니라 말씀 위에 세워질 때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또 하나 큰 변화는 매일 하나님을 만나는 습관이 생긴 것입니다. 하루하루 말씀 앞에 앉는 시간이 쌓이면서 하나님께서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말씀으로 저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은 날과 묵상한 날의 삶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했기에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오늘 우리 시대에는 성서유니온이 강조하는 말씀 중심의 삶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말씀 앞에 자신을 세우고, 성경 본문이 가진 본래의 메시지 앞에 공동체가 함께 머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서유니온은 단순히 성경 지식을 더해 주는 곳이 아니라, 각 사람이 말씀 앞에 서서 자신을 비추고 삶을 점검하도록 돕는 공동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5. 회원으로서 성서유니온에 기대하는 변화나 열매는 무엇인가요?
성서유니온의 정신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삶으로 살아내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말씀을 배우고 나누며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 운동을 이어 가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작은 헌신이 모일 때 성서유니온의 사역은 더욱 건강하게 이어질 것이고, 교회와 사회 속에서도 말씀의 영향력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성서유니온이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말씀 운동'으로 자리매김하여,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제자들이 계속 세워지는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6. 회원 가입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와서 보십시오(Come & See).'
성서유니온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나라의 삶을 배우고, 그 삶을 조금씩 실천해 가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열려 있는 공동체입니다. 혼자 말씀을 읽고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것도 소중하지만, 말씀을 묵상하고 서로의 삶을 돌아보며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함께 성장하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회원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한 단체를 후원하는 일이 아니라, 말씀 운동에 동참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한 지체로서 서로를 세워 주고, 복음의 능력이 우리의 삶과 교회,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소망을 함께 품는 일입니다. 혹시 회원 가입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먼저 한 걸음 내디뎌 보시기를 권합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함께 배우고, 함께 살아내는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어깨를 나란히 하여 복음 운동에 동참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
|
|
〔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 회원제의 첫걸음 〕
: 더 건강한 공동체 |
|
|
성서유니온은 새로운 회원제와 함께 올해를 출발했습니다. 회원제는 말씀 운동에 함께 책임을 나누고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동역의 방식입니다. 감사하게도 회원제 도입 이후 많은 분들이 기도와 관심으로 참여해 주셨고, 2026년 6월 30일 현재 총 194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서유니온의 사명에 공감해 주시고, 공동체의 운영과 미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결단해주셨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보여 주신 참여와 응원으로 성서유니온은 앞으로 더욱 건강한 말씀사역 공동체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회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후원 현황
(26.05.25-26.06.24)
|
|
|
모금 합계 10,583,500원
모금에 참여하신 분 402명 |
|
|
이제 책에서 읽던 성경이야기를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어요!
집에서는 아이와 함께, 교회에서는 모두 함께 영상으로 보는 성경이야기지금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
|
|
〔 나눔 SU다방 〕
Ep.34_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향한 바울의 권면 |
|
|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나눔이 되는 방송! 나눔수다방입니다 |
|
|
서른 여섯번 째 인터뷰는,
하늘을 날으며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는 헬기 조종사 천성준님입니다. |
|
|
📚 【 희망을 짓는다는 것 】 엘렌 데이비스 | 윤상필 옮김
찬란한 말씀의 빛에서만 얻을 수 있는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한 메시지
말씀 본연의 빛을 살려, 청중의. 마음에 성경 본문이 생생하게 말을 건네는 설교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에는 그러한 역할을 유감없이 보여 주는 51편의 설교와, 예언적이고 성경적인 설교를 위한 저자의 탁월한 통찰이 녹아 있는 5편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주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성경을 해석해 온 구약학자 엘렌 데이비스는 이 책 『희망을 짓는다는 것』에서 자신의 학문적 정수를 설교라는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 담아냈다.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 입학식, 졸업식, 사순절, 부활절, 대림절, 성령강림절 등 다양한 상황과 절기적 배경에서 전해진 이 설교들은, 천천히 성경 본문을 거닐며 우리 개인의 삶과 현대의 당면 과제들에 대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를 충실하게 조명한다.
|
|
|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22길 13
02-2202-0091
su.or.kr
Ⓒ 2026.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
|
|
|
|